나나, '스캔들' 입술 필러 논란에 "불편했다면 내 잘못…배우로서 맞지 않는 선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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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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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지난 22일 소통 플랫폼을 찾아 팬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내 입술이 보는 사람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나의 잘못이다"라며 "내 개인적인 선택이 배우로서 맞지 않는 선택이었던 것 같다"라고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팬들은 내 혹평을 보는 게 마음이 아플 거다. 그래서 미안하다. 앞으로는 좋은 말들 같이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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