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60923070800001?input=1195m
민주당 소속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위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국회에서 진행된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와 관련, "회의가 종료되기 무섭게 비공개 보고 내용이 고스란히 담긴 불법 녹취록이 기자단에 유포되었고, 대미 투자 관련 세부 협상 내용이 여과 없이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됐다"면서 "이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