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일은 "민호씨는 여러 다양한 나라에서 사랑받는 한류스타"라면서 "우리 밥차 시간에 각국의 팬들이 간식차나 굉장히 맛있는 음식의 차량을 보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다 같이 영화에 집중해서 찍다가도 '오늘은 또 어느 나라야?' 서로 물어볼 정도로 정말 많았다. 기운도 나고 좋았다"고 전했다. 유해진도 "호강했지, 호강했어"라고 거들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4210007

박해일은 "민호씨는 여러 다양한 나라에서 사랑받는 한류스타"라면서 "우리 밥차 시간에 각국의 팬들이 간식차나 굉장히 맛있는 음식의 차량을 보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다 같이 영화에 집중해서 찍다가도 '오늘은 또 어느 나라야?' 서로 물어볼 정도로 정말 많았다. 기운도 나고 좋았다"고 전했다. 유해진도 "호강했지, 호강했어"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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