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투자는 도전이다. 도전은 인생이다.
589 1
2026.09.23 10:03
589 1

https://x.com/QuireveL/status/2102533283469021184?s=20

 

<안정 대신 다시 도전을 택했다. >

 

이현중(26)이 미국프로농구(NBA) 문을 다시 두드린다.

 

행선지는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다.

 

이현중의 에이전시 에픽스포츠는 "이현중이 포틀랜드와 2026~2027 이그지빗10(Exhibit 10) 계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이그지빗10은 NBA 표준계약에 특별 조항을 붙인 1년짜리 비보장 계약이다.

 

이현중이 캠프와 프리시즌에서 살아남아 계약이 정규시즌까지 유지되면 NBA 최저연봉인 135만7763달러(18억2200만원)를 받는다.

 

반대로 개막 전에 방출되면 연봉을 받을 수 없다.

 

기회는 얻었지만 돈은 보장받지 못한 계약이다.>(뉴스Q)

 

아시안게임 우승의 주역 이현중 선수의 NBA 도전기다.

 

• 세계적 수준의 슈팅 및 사이즈 밸런스: 201cm의 신장과 208cm의 윙스팬을 가진 윙 자원이면서, 45%를 상회하는 고고도의 3점 슛 성공률을 자랑합니다.

 

현대 NBA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3&D(3점슛과 수비)' 포워드 유형에 부합합니다.

 

• 프로 무대 검증과 리더십 스텝업: 호주 NBL 우승 경험에 이어 일본 B리그(나가사키 벨카)에서는 3점슛 성공률 1위(47.9%),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끌며 아시아 정상급 에이스로 완전히 스텝업했습니다.

 

• 리바운드 및 적극성 보완: 최근 국제대회(일본전 27점 18리바운드 등)에서 보여주듯 외곽 슛에만 의존하지 않고 거친 골밑 싸움과 리바운드 참여도가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일본 탑 리거로 안정적 생활이 가능하지만 본인의 꿈에 집중하는 이현중 선수 응원합니다-!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140 00:05 5,91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79,18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10,2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70,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28,5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3,4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9,3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6,9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9,3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5858 기사/뉴스 ‘JYP’ 박진영, 사이비 논란 새 국면···교단 ‘이단성’ 검토 중 11:33 40
3165857 기사/뉴스 류준열도, 지창욱도 ‘애매’… 넷플릭스 시리즈가 빠진 ‘호불호’의 덫 [방송 뷰] 11:32 51
3165856 정치 대통령과 당 지지율 100일내에 10%올린다던 김민석대표 근황.txt 1 11:32 57
3165855 기사/뉴스 유니스, 2년 6개월 활동 종료…마지막 신곡 ‘밀키웨이’ 발표 3 11:31 118
3165854 유머 우즈 : 우즈만 좋아하는거 아니다 11:31 113
3165853 기사/뉴스 홍콩 첫 금메달 선샤오위 “카이, 나 약속 지켰어” 2 11:30 286
3165852 유머 너무 귀여운 아기고양이 1 11:29 131
3165851 유머 행복은 멀까 2 11:28 265
3165850 기사/뉴스 '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 징역 5년 불복 상고… 선고 하루 만 1 11:28 63
3165849 정치 청와대 “농지 가격 떨어지는 경향 맞지만 전수조사 때문만은 아냐” 7 11:27 131
3165848 기사/뉴스 부다페스트에서 만나는 ‘왕과 사는 남자’…제19회 헝가리 한국영화제 개최 11:27 40
3165847 기사/뉴스 [속보] 대법원 "청와대 재제청 요청 공문에 형식적 하자 있다는 취지 아냐" 9 11:27 258
3165846 기사/뉴스 신현준 "장모님이 아들 이름 '신창원' 하라고…" 6 11:26 843
3165845 기사/뉴스 [아시안게임] 한일전 '필승카드' 안세영, 야마구치 꺾고 기선 제압 11:25 159
3165844 기사/뉴스 "쟤도 뼈말라잖아" 대유행하더니…'12명 중 1명꼴' 서울女 최고 11:25 432
3165843 기사/뉴스 JYP 본사 이전 차질 빚을라… 강동 주민들 “신사옥 앞 부지 공원으로” 4 11:24 297
3165842 기사/뉴스 "연예인인 줄 알았다" 일본서 난리…한국 女배구 '12번' 누구길래 2 11:22 1,404
3165841 유머 어딘가 수상한 강아지 식기들 1 11:22 361
3165840 기사/뉴스 나나, '스캔들' 입술 필러 논란에 "불편했다면 내 잘못…배우로서 맞지 않는 선택" 14 11:21 1,535
3165839 기사/뉴스 [속보] 김치냉장고에 여친 시신 1년간 숨긴 40대.. 징역 30년 확정 2 11:21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