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자다 깼더니 동생 책상에서 만원을 쌔벼왔음 이렇게 내게 은혜를 갚는구나 했는데 다시 물고 도망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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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3 |
조회 수 3425
https://x.com/shin_pepper/status/2102200201746510017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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