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최고드라마' 72위 오징어게임…NYT "피투성이 속 재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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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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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TV분야 편집자인 제러미 에그너는 '오징어 게임'에 대해 "극도로 폭력적인 이 한국 스릴러의 메시지는 명확하다"며 "자본주의는 인간성을 말살하는 피의 스포츠라는 것"라고 소개했다.또 "특히 참가자 사이의 쓰라린 내분은 낭패스러울 정도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며 "피투성이고 화려한 방식 덕분에 큰 재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1/001633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