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스타트업 스틸컷은 지난해 12월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졸업앨범에 딥페이크 범죄 방지 기술을 적용하게 됐다. 사진 서울대 총학생회 SNS 캡처
딥페이크 방지 기술의 핵심은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신호를 이미지에 입혀 AI의 인식을 교란하는 과정이다. 보호 전후 사진은 육안상 거의 차이가 없지만, 보호가 이뤄진 사진으로 딥페이크를 시도한다면 얼굴 이미지가 일그러지는 등 정상적인 생성이 이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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