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탕' 한밤중 아파트 쏟아진 BB탄...40대 범인 "재미삼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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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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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든 한밤중 아파트단지를 향해 비비탄 총을 난사한다는 신고에 경찰이 1년 넘게 범인을 찾아 헤맸습니다.
붙잡고 보니 맞은편 건물에 사는 40대 남성이었는데, 야광 총알이 날아가는 걸 보려고 재미로 장난감 총을 쏴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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