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의심 지대의 면적이 한미 군 당국이 분석했던 것보다 더 넓게 형성돼 있을지도 모른다"고 토로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90458?sid=100
이 관계자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의심 지대의 면적이 한미 군 당국이 분석했던 것보다 더 넓게 형성돼 있을지도 모른다"고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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