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강신철 국방, 첫 외부일정으로 DMZ 폭발 사고자 위문 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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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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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후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선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 “현재로서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부상당한 전우와 가족들이 치료와 회복에 집중토록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며 “큰 틀에선 말한 것처럼 어떠한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원인 규명해 철저하게 후속조치하고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한 2명 중 수색대대장은 폭발 사고로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다른 간부는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701039?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