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아들 낳은 걸 후회"…'DMZ 폭발'에 격앙된 군인 가족들
무명의 더쿠
|
09-22 |
조회 수 3118
군에 가족을 보낸 카페 회원들은 게시글 및 댓글 등을 통해 이번 폭발 사고에 대한 분노와 불안감을 토로했다. 이들은 "대한민국에서 아들 낳은 걸 처음으로 후회한다", "아들들 당장 데려오고 싶다", "내 아들도 근처에 자대 배치 받았는데 심란하다", "이런데 어떻게 믿고 맡기라는 거냐", "아들이 걱정되서 밤잠을 설치고 있다", "이래서 어떻게든 군대 안 보내려고 힘쓰나 싶다" 등의 심경을 쏟아냈다.
https://naver.me/GEd3hk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