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5년전 데바데 유저들을 화나게 했던 그 사건..

무명의 더쿠 | 09-22 | 조회 수 1617

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에서는 2020년 공포게임(+영화) 사일런트힐과 콜라보했고, 신규 살인마로 "삼각두"가 등장했음

 

fAdFz.png

 

vZXYI.png

 

 

삼각두는 특유의 분위기와 핫바디때문에 인기가 많았음

 

 

 

 

 

 

삼각두가 처음 데바데에 나왔을땐

 

 

FiQEy.png


이런 모습이었음.

 

 

 

 

 

 

근데 삼각두로 게임 잘 하고 있던 어느날 유저들이 의문을 제기함



유저들: 얘들아 잠깐. 삼각두 엉덩이가 이상해.

 

 

 

 

 

 

 

원래 삼각두 엉덩이는 애플힙이었는데....

 

 

 

yrPhV.jpg

 

어느순간부터 이렇게 납작해졌다는 거임

 

rzKux.jpg

 

해석: 각두 엉덩이 납작하게 만들었어 ㅅㅂ 이런 뒷모습은 사일런트 힐에서는 본 적이 없었다고!

 

 

 

 

유저들은 어쩐지 그럴줄 알았다며, 과거 삼각두 엉덩이 사진과 너프 (추정) 이후 사진을 비교했음.

 

 

oMztn.png

 

 

과거 삼각두의 엉덩이.. 애플힙임.

 

 



LNNBr.png

 

 

너프(?) 후 각두의 엉덩이.. 납작..

 

 



 

 

 

SWjtp.png


원래는 왼쪽이었는데, 지금은 오른쪽이라며... 삼각두 엉덩이 너프에 화가 난 유저들...

 

 

 

KCIRM.png
aGOYs.png



nXnHz.png

mmqxC.png

HnPjK.png



남녀 유저 할 것 없이 데바데 유저들은 삼각두의 엉덩이 너프에 대분노했고...

 


dszTd.png
hQPaQ.jpg

 

 

각두의 너프 전 엉덩이를 그리워했음...

 



이 논란이 데바데 포럼과 SNS, 외국커뮤에서 커지고...

 

각두 엉덩이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유저들의 항의 메일이 빗발치자...

 

데바데 운영진은 해명을 함

 

 

xgSfA.png


해석: 저희 아트팀이 삼각두를 계속 다듬고 있긴한지만, 삼각두의 엉덩이는 그대로 남아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몸을 가린 앞치마의 모습이 변형되어 몸도 바뀐듯한 착각이 들 수 있을 것 같네요.. 저희는 캐릭터의 의복 변화가 그의 엉덩이에 어떤 중대한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그것이 살인자로서 그의 경기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서는 우리 플레이어들의 몫으로 남겨두고 싶습니다...

 

 

 

 

 

 

XrqTx.png
 

요약: 삼각두 엉덩이 그대로예요. 근데 의복이 수정되어 엉덩이가 납작해 보였을수도 있어여..ㅠ

 

 

 

 

 

 

 

 

하지만 납작궁둥이로 변한 삼각두에 대한 유저들의 항의는 날이 갈수록 커졌음..!

 

그래서 결국...

 

 

TtOGu.png

 

2021년 8월... "삼각두의 뒷모습이 너무 납작하게 보였던 현상을 수정하였습니다"라는 업데이트 공지가 뜸.

 

본격적인 엉덩이 논란이 일어난지 3달만에 삼각두의 납작엉덩이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것임

 

 

oMztn.png

 

 

아무튼 그래서 2021년 8월 이후 삼각두의 엉덩이는 다시 애플힙이 되었고 모두가 만족했다는 이야기..

 

 

 

 

 

결론: 엉덩이는 소중하다

 

 

 

 

 

중간에 댓글 출처: 데바데 포럼

(https://forum.deadbydaylight.com/en/discussion/250751/we-want-pyramid-heads-big-booty-back)

 

 

 

 

(옛날에 쓴 글을 다시 다듬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한율X더쿠💚] 트러블 시그널 즉각 차단! ‘한율 쑥판텐 버블세럼’ 체험 이벤트 6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제발처자라. 내일니가 그렇게자고싶어하는 잠이다 .
    • 01:04
    • 조회 144
    • 유머
    1
    • 진돗개가 주인 얼굴을 닮아가는 이유
    • 01:03
    • 조회 128
    • 유머
    • 너네 클렌징폼 거품으로 콧물방울 만드는 아이돌 본 적 있음?
    • 01:02
    • 조회 201
    • 정보
    1
    • 현시점 3가지 부류로 나뉘는 직장인들
    • 00:59
    • 조회 611
    • 이슈
    12
    • [먼작귀] 조금 다른 의미로 치이카와와 하치와레 동경의 대상인 쿠리만쥬
    • 00:59
    • 조회 150
    • 유머
    3
    • 21세기에 애낳다 사망…1년 사이 60% 늘었다
    • 00:58
    • 조회 552
    • 기사/뉴스
    4
    • 김장겸 "한준호, KBS 항의전화 아니라더니 거짓말…사과하고 사퇴하라"
    • 00:58
    • 조회 113
    • 정치
    • 다시보는 전남친 빻춤법
    • 00:55
    • 조회 693
    • 유머
    9
    • 대책 없는 아시안게임‥산속에서 발 묶인 관중들
    • 00:53
    • 조회 386
    • 기사/뉴스
    3
    • 李 기자회견 ‘잘못했다’ 57.7%…호남 제외 전 지역서 부정 평가 우세
    • 00:53
    • 조회 289
    • 정치
    11
    • @@ : 최산님은 눈 뜬 채로 기절하셨나요? (feat. 심야괴담회)
    • 00:51
    • 조회 569
    • 이슈
    3
    •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유형이라는데 다들 확인 해바
    • 00:50
    • 조회 1427
    • 이슈
    15
    • [단독] '47세 최고령 임신' 한다감, 드디어 엄마 됐다..건강한 첫 득남
    • 00:49
    • 조회 897
    • 기사/뉴스
    3
    • “성공 뒤 불안… 최민식 선배 대사가 날 울렸죠”
    • 00:49
    • 조회 251
    • 기사/뉴스
    • 돼지카페에 다녀와서 알게 된 것
    • 00:48
    • 조회 734
    • 이슈
    4
    • 상어보러왔는데 사람들이 더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 00:48
    • 조회 635
    • 유머
    • 주작 아닌듯 주작을 할래도 ㄹㅇ 어디서 구할수도없는 상품들
    • 00:47
    • 조회 1163
    • 이슈
    2
    • 돼지카페에 다녀와서 알게 된 것
    • 00:46
    • 조회 562
    • 이슈
    4
    • NCT 해찬 인스타 업데이트
    • 00:46
    • 조회 343
    • 이슈
    3
    • 웹소설 <너희들은 변호됐다> 종이책 양장본 2부 예약판매
    • 00:46
    • 조회 487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