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 추정 폭발 사고 났던 25사단 육군 대위, '퇴근' 이후 사망한 채 발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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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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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대위가 근무하던 25사단에서는 하루 전 비무장지대(DMZ)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이 발생해 대대장을 포함해 군간부 3명이 다쳤지만, 현재까지 두 사건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22일 군과 경찰 등에 따르면 육군 25사단 본부에서 근무하는 대위가 이날 오전 자신의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부대원들은 해당 대위가 출근하지 않은 것을 이상하게 여겨 숙소를 확인했고, 이 과정에서 숨져 있는 대위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