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 비명 듣고 바다로... 서핑보드 들고 100m 헤엄쳐 파도 휩쓸린 부녀 구한 남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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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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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도착했을 때 아버지는 이미 탈진한 상태로 물속에 가라앉고 있었다. 이 씨는 신속하게 남성을 보드 위로 끌어올렸고, 생존 수영으로 버티고 있던 딸도 구조했다.
그는 서핑보드에 부녀를 태운 채 직접 헤엄쳐 해변까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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