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국엔 '청구서' 흔들더니…시진핑 온다니 "최상급 예우" https://theqoo.net/square/4353168228 무명의 더쿠 | 19:50 | 조회 수 787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맹국에는 안보청구서를 내밀며 압박하던 모습과는 사뭇 대조적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2390?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