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차 쓰레기 안 버려주는 여친=똥매너" 발언에…"나도 모르게 선 넘어" 반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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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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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이창섭은 팬 소통 플랫폼 프롬을 통해 "그냥 뭐랄까. 사람에게는 적정선이라는게 있는 것 같은데 요즘 스케줄하면서 그걸 나도 모르게 넘어가고 있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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