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보호시설 데려달라” 11살 아동, 사망 전 경찰에 두 번이나 애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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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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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충남 천안의 교회에서 학대당한 끝에 숨진 11살 아동이 마지막으로 교회에서 도망친 날에도 경찰과 천안시 공무원에게 ‘쉼터(보호시설)에 보내달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4285
8/2 교회에서 도망 친 뒤 파출소에 아동학대 신고 -> 교회 보내짐 -> 목사가 아동 눈·입에 물파스 바르고 입에 휴지를 넣고 뺨 때림
8/3 교회에서 도망 나와 파출소에 쉼터 보내달라 요청 -> 다시 교회로 보내짐 ->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