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서대문 유괴 미수범' 아이들에 접근해…"짬뽕 먹으러 갈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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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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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사실에 따르면 친구 사이인 이들은 길을 가던 초등학생들을 차량에 태워 데리고 가기로 마음먹고, 김 씨는 쏘렌토 SUV 차량을 운전하고 박 씨는 조수석에 탑승해 초등학생들에게 차량 탑승을 권유하기로 상호 공모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74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