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 : 장기연습생 출신이 연습생 시절을 이렇게 추억하는건 처음 보는거같아 (feat. 멘탈&독기)

무명의 더쿠 | 16:25 | 조회 수 2873

 

 

 

https://img.theqoo.net/agDYMv

하츠투하츠 유하

 

유하는 팀내 최장기 연습생으로

2017년 11살 때 입사해 2025년 19살 때 데뷔,

즉 햇수로 연습생 9년차 때 데뷔함

 

과장이 아니라 온 10대를 다 연습생으로 지낸 것

 

 

 

 

Sm은 자체 프로듀스 101 서바이벌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냉정하고 혹독한 연습생 시절에 관한 썰들이 넘쳐남

 

lEhEGo

QOmtFq
paOezs
NfvoaS

 

 

 

 

 

특히나 유하는 팀내 최장기 연습생이었기 때문에

'힘든 연습생 시절' 에 관한 질문이 단골질문임

 

UbLXPa

 

 

 

그러면 나오는 항상 한결같은 대답


qHmHZN

oNYQCb

nJmTMO

 

"나는 그냥 다 재밌었어."
 

 

 

LeHEcB

fgRqkT

gIyMXi

gaYIPl

 

 

uEPgvN

"저는 연습생 너무 재밌었어요. 

전 연습생이 체질인 것 같아요."

 

 

 

힘들었죠? 라는 질문이 무색하게

재밌었다는 얘기뿐ㅋㅋㅋㅋ

 

 

 

연습생 생활을 하는 8년간,

'연습생을 그만둘까?'

라는 생각도 단 한 번도 안했다고 함

 

그렇다면 유하가 연습생 시절 했던 고민은?

 


HBIVuc

 

OofEcz

PCsMhr

KuVqyX

afuKsu

"이 길이 내 길이 너무 확실한데 왜 안 되지?"

 

 

 

 

이런 마인드로 연습에 임할 수 있었던 이유가 따로 있는데

 

tuPxLS

RTFRGM

fgRPxs

이미 11살 때부터

 

'처음 들어온 회사가 sm 이라는건

내 인생에서 온 가장 큰 기회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연습에 임함

 

 

 

그래서 즐기기만 했나?

 

wOHDmE

GpgSYG
ijmBRd
HLMsGS

 

다른 멤버들이 보기에도

작은 것 하나에도 최선을 다 하고 욕심있는 모습 

으로 연습생 생활을 했고

 

 

fGiBNr

eVkICM

 

gNjbvJ

 

꾸준히 연습생 쇼케이스 상위권을 차지하며

1, 2위 포상으로 sm에서 보내주는 일본 여행도 다녀옴

 

 

즐겼을 뿐만 아니라 노력도 하고

성과도 확실히 챙겼던 연습생이었음

 

 

 

 

멤버가 언급한 것처럼 욕심, 독기도 있어서

 

그 긴 연습생 기간동안 딱 두 번만 울었다고 하는데

 

그 두 번중 한 번의 이유가

 

CIYSuz
 

 

연습하다가 잘 안풀려서

 

얼마나 독기있는건지 감도 안 옴...

 

 

 

이외에도 뜰 때마다 놀라게 만들었던

유하 애기때부터 타고난 독기 썰들

 

1. 연습생이 되기 전 피아노 치던 시절 썰

qrZHmV

 

pQxeFU

rgKHYc

KIFkKX

xizJrG

cOtxXB
 

저런 독기로 피아노 대상 수상 경력도 다수

 

https://x.com/veuggz/status/1979412750809076069

 

이 쇼츠 영상 베댓ㅋㅋㅋㅋㅋㅋ

 

qEdsrf

 

 

 

 

2. 데뷔 후 중국어 담당이 될 수 있었던 이유

 

AOdlOZ

 

지우 :

데뷔 후 어느날 갑자기 애가 깨우쳐져 있었다.

중국어가.
 

 

 

 

3. 데뷔전 팀내 자체 플랭크 시합썰

 

RRiQDM

ajtXNg

QDARSh

pWrwjv

IEaanC

 

어떻게든 1위 하고 싶어서 부들부들 떨면서 10분을 버텼다고 함

 

에이나 :
나는 그게 너무 충격적이었어.

 

 

 

 

4. 계획을 못지킬거라는 생각에

수업시간에 대성통곡한 마라탕

 

cpkUzN
poGvMt

 

등등 

 

뭐든 한 번 시작하면 제대로 끝을 보는 타입

 

즐겜러가 독기까지 있어서

8년을 재밌게 버틸 수 있었던거 같음ㄹㅇ..

 

 

 

마지막으로 심금을 울리는 데뷔곡 가사

 

https://x.com/n1yamyam/status/209044075927115805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8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그 ‘김부장’ 주상욱 딸이라고?”…새 프로필 공개한 판타지오 유지안
    • 22:21
    • 조회 125
    • 기사/뉴스
    • 4년전 오늘 발매된, 라필루스 "GRATATA"
    • 22:20
    • 조회 10
    • 이슈
    • [단독] '여고생 판타지'였다던 장윤기‥두 달 뒤 낸 반성문엔?
    • 22:19
    • 조회 169
    • 기사/뉴스
    2
    • [단독]법원 “독신자 친양자 입양 금지는 위헌 소지”…위헌법률 심판 제청
    • 22:19
    • 조회 98
    • 기사/뉴스
    1
    • “폭염 속 교정시설 방치는 기본권 침해”…수용자 19명 헌법소원
    • 22:19
    • 조회 111
    • 기사/뉴스
    10
    • 세수하고 스킨케어하는 하성운
    • 22:18
    • 조회 94
    • 유머
    • 뭐라도 잡아야될거 같은 압박감 쩌는 낚시
    • 22:18
    • 조회 52
    • 이슈
    •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 국회 공인 ‘악덕 고용주’였다
    • 22:18
    • 조회 93
    • 정치
    2
    • 애니 마마마 본 덕후는 비명지르는 코스프레사진
    • 22:18
    • 조회 253
    • 유머
    3
    • [KBO] 프로야구 9월 22일 각 구장 관중수
    • 22:17
    • 조회 192
    • 정보
    1
    • 샤이니 민호 고자극 챌린지
    • 22:16
    • 조회 297
    • 유머
    5
    • 외국 팬들 사이에서 조각상 같다고 반응 터진 남돌 등사진.jpg
    • 22:15
    • 조회 1417
    • 이슈
    7
    • @@ 아니 샤갈 상어 사람들이 진심 더 웃김 상어 안나온다니까 옆 아저씨가
    • 22:13
    • 조회 974
    • 유머
    3
    • 변비있는 사람 해보고 효과있는지 후기 줄 사람
    • 22:13
    • 조회 902
    • 이슈
    6
    • 6년전 오늘 발매된, 소유 "하나면 돼요"
    • 22:11
    • 조회 39
    • 이슈
    • 시작부터 깜깜한 아시안게임에서도 아이패치를 잊지 않는 삼인방
    • 22:11
    • 조회 992
    • 이슈
    3
    • [단독] 부사관이 '예쁜(Pretty)' 장교?‥외국인 '헛웃음'
    • 22:10
    • 조회 1115
    • 기사/뉴스
    4
    • 손예진 인스타그램 업로드
    • 22:10
    • 조회 955
    • 이슈
    3
    • 장모가 지어온 첫째 아들 이름 ‘신창원’…보자마자 신현준의 첫 마디
    • 22:10
    • 조회 2178
    • 기사/뉴스
    23
    • 고양이의 하트혀♡
    • 22:07
    • 조회 354
    • 유머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