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제1금고 공모에는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이 맞붙었다. 하나은행은 그룹 헤드쿼터의 인천 청라 이전을 앞세워 지역 밀착과 상생 전략을 강조했지만 신한은행이 기존 운영 경험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금고를 지켜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35018?sid=101
요약하자면 17조 규모에 달하는 인천의 시금고 경쟁으로 하나랑 신한이 맞붙었는데
이 경쟁은 각 은행장들이 직접 PT까지 할정도로 치열했음
하나은행은 인천으로 본사까지 이전한걸 앞세웠지만 시금고는 지난 20년동안 해온 신한으로 선정됨
신한은 20년간 운영한 안정성을 강조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