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날 오전 3시쯤 흉기를 소지한 채 중구 한 다세대주택 2층 창문으로 침입한 뒤 자고 있던 50대 남성 B씨와 70대 여성 C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4535?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4535?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