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초등생 마라톤도 뛰었는데”…‘콩주머니 부상’ 2년 뒤 교사 고소, 교육계 ‘발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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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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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 후 해당 학급을 임시로 맡았던 교사 B씨는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B씨는 “서울시교육청 연수에서도 장려된 활동으로, 전교생이 매일 7∼8분간 진행하던 통상적인 신체 프로그램이었다”며 “학생들에게 30㎝ 높이로만 던지라고 사전 주의를 주는 등 주의의무를 다했고 바닥 상태도 미끄럽지 않은 예측 불가능한 돌발 사고였다”고 반박했다. B씨는 해당 학생이 부상 이후 지난해 마라톤 대회에도 참가한 사실이 있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60922114309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