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 또 가자던 어머니…추석 앞두고 한 생명 살리고 떠났다[따전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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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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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922134048550
56년 아내이자 4남매 어머니로 살아온 강숙희(78)씨가 한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7일 제주한라병원에서 강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을 기증했다고 22일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922134048550
56년 아내이자 4남매 어머니로 살아온 강숙희(78)씨가 한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7일 제주한라병원에서 강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을 기증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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