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떡같이 잘라놓고” 항의하자…“지각했잖아” 맞선 미용실 [잇슈#태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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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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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캡쳐임)
"마무리 모발 정리를 다 못 해 드린 점은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도 "'개떡' 같은 언어는 지나치신 것 같다"며 리뷰 표현에 불쾌감을 드러냈는데요.
https://v.daum.net/v/20260922115810629
A씨는 이에 “정확히 6분 늦었다. 샵으로 두 번 전화했지만 모두 받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아울러 “기계로 치지 말고 깔끔하게 잘라달라고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v.daum.net/v/2026092213025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