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현빈♥' 손예진, 4살 아들 위해 누에도 키웠다.."뽕잎 먹이며 화장실에서" [스타이슈]
2,638 5
2026.09.22 12:10
2,638 5
HVDlmiKdMoAA


이날 '스캔들'의 스태프는 "손예진이 아들이 평소 동물이나 곤충을 키우는데 관심이 많다며, 촬영 당시 썼던 누에를 5마리 정도 집으로 가져도 되나고 물어봐서 드렸다. 그랬더니 2주 뒤에 진짜 나방까지 키웠다고 해서 놀랐다"라고 제보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72514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82 09.18 100,18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9,21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96,8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62,3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17,5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1,17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9,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7,9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8,0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5184 이슈 영화 <장손> 9월 25일 금요일 밤 24시 40분 KBS1 편성 3 14:59 71
3165183 기사/뉴스 [속보] 2심 "김건희, 최재영 목사에게서 청탁 명목 디올백 수수" 2 14:58 99
3165182 유머 티몬과 품바 강아지 버전 14:58 69
3165181 이슈 솔직히 베트남 아가씨도 국적 취득 후 런칠 각임 1 14:58 360
3165180 유머 저녁 7시 이후 입장권을 19,900원에 파는 롯데월드 7 14:57 528
3165179 유머 한국사 최태성 선생님(큰별쌤) 근황 11 14:57 916
3165178 기사/뉴스 "135억 세금으로 메우는 한강버스, 대중교통인가 유람선인가" 1 14:57 54
3165177 기사/뉴스 [단독] “내 눈 멀게하려 해” 모자에게 흉기 휘두른 70대 체포 14:56 67
3165176 이슈 대한민국 연예인 군복사진 3대장 14 14:55 859
3165175 이슈 베스티 연애의 조건 역주행하면서 '이렇게 예쁜 멤버가 있었냐'는 반응 나오고 있는 멤버... 3 14:52 867
3165174 유머 갑자기 발생한 호랑이털 노란색 vs 주황색 논란 31 14:51 814
3165173 유머 등록금 알뜰하게 쓰는 법 8 14:50 743
3165172 이슈 아이브 리즈 인스타 업뎃 2 14:50 341
3165171 정치 [속보] 오세훈 “용산공원 부지 단 1cm도 아파트 건설에 내줄 수 없어⋯대출 규제와 세금 인상이 주택난 원인”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작심 비판 33 14:50 479
3165170 이슈 영화 <인턴> 이동진 평론가 별점 및 한줄평.jpg 14 14:48 1,869
3165169 유머 돈 없는 남자친구 눈치보고 협찬 받아서 데이트하는 여친.jpg 61 14:47 4,058
3165168 기사/뉴스 [속보]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2심 징역 1년에 집유 2년 16 14:46 521
3165167 정치 "건강정보, 기업에 넘기나" 디지털헬스케어법 논의 관심집중 3 14:46 159
3165166 기사/뉴스 [속보] 법원 "김건희, 로봇개 사업가에게 시계 받으며 알선 대가 인식 못 해" 20 14:45 522
3165165 기사/뉴스 [속보] 법원 "김건희, 국교위원장 임명 청탁 명목으로 금거북이 수수" 4 14:45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