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정 PD는 취재 과정에서 '박제방'에 대한 제보를 받았다며 "N번방이 진화한 형태의 범죄로, 개인의 신상이나 불법 촬영물이 텔레그램 방에 전시되는 범죄"라고 설명했다. 가해자들은 피해자들이 잘못을 저질렀기 때문에 벌을 받는 것이라며 범행을 정당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922n04155?mid=m03
경수정 PD는 취재 과정에서 '박제방'에 대한 제보를 받았다며 "N번방이 진화한 형태의 범죄로, 개인의 신상이나 불법 촬영물이 텔레그램 방에 전시되는 범죄"라고 설명했다. 가해자들은 피해자들이 잘못을 저질렀기 때문에 벌을 받는 것이라며 범행을 정당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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