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구교환·임지연, 서울드라마어워즈 연기자상⋯재민·지수 亞스타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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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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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가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류승룡이 국제경쟁 남자연기자상을 수상했으며, 구교환과 임지연이 K-드라마 연기자상의 주인공이 됐다. 또 라이즈 앤톤은 OST상을, 재민과 지수 등이 아시아스타상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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