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딸 수 있어?"…엑소 카이 한마디에 '13년 팬' 해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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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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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오위는 지난 7월 엑소 멤버들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13년 동안 팬이었고 마침내 함께 사진을 찍었다"며 "어렸을 때 그들을 보고 무대에서 빛나고 싶어 선수가 됐다. 10년 넘게 훈련해 성과를 냈고, 직접 만나 나를 소개하며 더 강해지는 힘을 얻었다"고 털어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5014?ntype=RA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