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김다현, 71세 심수봉 사과받았다 "선생님이 직접 전화하셔서 격려·위로"
무명의 더쿠
|
08:21 |
조회 수 1058
김다현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십니까 김다현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심수봉 선생님과 직접 통화도 했고 선생님께서 직접 사과의 말씀도 해주시고 격려도 따뜻한 위로도 해주셨다"며 "팬님들 이번 일로 속상하시고 걱정하셨죠, 저는 마음 잘 추스를 테니 걱정 마시고 우리 밝은 모습으로 만나요, 감사합니다"라고 담담하게 덧붙였다.
https://naver.me/5l2jOT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