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에 학생들 다 태워준 광역버스 기사…"입석 금지" 승객 신고에 눈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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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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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제 잘못은 당연히 인정한다"면서도 "아이들이 딱해서 최대한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태웠는데 또 신고가 들어왔다는 사실에 눈물이 났다"고 털어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8202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