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심수봉(71)이 김다현(17)을 공개 비판한지 하루 만에 사과했다. 특정인을 망신 주려던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런데 두 사람이 3년 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났던 사실이 재조명됐다. 사과 이후에도 온라인에서는 “이미 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68058
이동 중에 공연 모니터링하다가 알고 울었다함ㅜㅜㅜㅜ
평소에 콘서트에서 심수봉 노래도 부를 정도로 좋아하고 존경했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