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핏자국 길게...오토바이 묶여 끌려간 '사뿐이', 다시 웃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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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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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지난 7월, 사뿐이는 1년의 기다림 끝에 캐나다에 입양됐다. 새 가족을 만났다. 표정도 환해졌다. 행복을 다시 찾은 거였다.
남형도 기자 (human@mt.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16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