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제주 실종 여성에 "누님 예쁘시던데"…2차 가해 13건 내용 확인해보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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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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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실종됐던 30대 여성 장 모 씨의 유가족은 애타는 마음에 목격담을 듣기 위해 개인 연락처를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 번호로 29차례나 음란 소리를 들려달라는 등의 장난 문자, 전화를 한 14세 소년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 밖에 경찰이 수사 중인 13건의 유족을 향한 2차 가해의 내용을 입수해 전수 확인해 봤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7014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