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난 안 태워줬잖아"…'막차 놓칠라 발 동동' 중학생 태운 버스기사, 시민 신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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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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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불꽃축제가 열린 날 광역버스 막차를 운행하던 중 중학생으로 보이는 학생들을 태웠다. 그러나 당시 버스는 이미 만석이었다. 고속도로를 지나는 광역버스는 입석 운행이 금지돼 있어 A씨도 정원을 초과해 승객을 태울 수 없는 상황이었다. 늦은 시간 학생들이 거듭 승차를 부탁하자 이들을 두고 가기 어렵다고 판단해 예외적으로 탑승을 허용했다.
https://v.daum.net/v/20260921082128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