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을 '북한군이 일으킨 폭동'이라고 주장하고 이태원 참사를 '기획된 연출극'이라고 왜곡한 허위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2억 5,000만원가량의 수익을 챙긴 20대 유튜버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17650?sid=102
5·18민주화운동을 '북한군이 일으킨 폭동'이라고 주장하고 이태원 참사를 '기획된 연출극'이라고 왜곡한 허위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2억 5,000만원가량의 수익을 챙긴 20대 유튜버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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