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그래서 우리가 마지막까지 놓지 않아야 할 건 희망이다 -2027 신인 드래프트 하위라운더 호명에 앞서
무명의 더쿠
|
18:00 |
조회 수 1815
https://x.com/_gyull/status/2101926909496152543
이름이 불리지 않았어도 이름을 남길 수 있고
최선의 선택이 아니었다 해도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기록되지 않아도 영원히 기억되는 장면이 있는 것처럼
처음 받는 숫자가 마지막 숫자로 남지 않기에
희망은 조용히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로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