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55년 된 체육관서 뛸 때…일본은 NBA급 아레나서 맹훈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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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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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계 한 관계자는 “국가 대표팀이 국제대회서 우승하며 흥행 열풍을 만들어내도 막상 국내 홈 무대에서는 대학 체육관을 빌려 써야 하는 것이 KBL의 현실”이라며 “일본의 중장기적인 투자와 발전 계획을 벤치마크해 인프라 강화에 투자해야 한국 농구의 성장세가 지속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64176?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