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반토막' 버스 올리고, '빚 22조' KTX 내리고…엇갈린 요금, 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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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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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t.co.kr/estate/2026/08/29/2026082813304264823
이 대통령은 "철도가 빠르고 요금도 저렴해지면서 버스 이용객이 줄어 터미널이 문을 닫고 노선도 감소하고 있다. 고속철도나 철도역이 있는 지역은 싸고 빠르게 이용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지역은 시외버스나 고속버스마저 사라지고 있다"며 교통 양극화 문제를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