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애 아이 숨기게 돼"…30만 유튜버에 저격당한 엄마의 호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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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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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병변 장애 자녀를 태우고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이용한 여성을 '불법주차'로 지목한 30만 유튜버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피해 여성은 JTBC와 인터뷰에서 "너무 가벼운 처벌"이라며 "여전히 가족들은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214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