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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부실수사’ 검찰 판단 뒤집었다…경찰 “상부 유착·영향력 행사 없다” [세상&]

무명의 더쿠 | 16:49 | 조회 수 92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700445


경찰은 국수분이 장윤기의 살인 혐의와 강간·스토킹 혐의를 분리 송치하도록 지시한 데 대해서도 “성적 목적을 축소하거나 은폐하려는 것이 아니라 실체적 진실 발견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조치였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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