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일푼, 협찬으로만 데이트"…'연애전쟁' 서장훈, 16기 광수 실체에 분노
무명의 더쿠
|
15:46 |
조회 수 2114
정일대의 예상 밖 경제 상황까지 공개된다. 김소연은 “오빠가 모아둔 돈이 0원”이라며 “심지어 마이너스”라고 밝힌다. 사업 실패로 인해 대기업 재직 시 모아둔 돈을 탕진하고 빚만 남았던 것. 이어 두 사람의 갈등은 정일대의 ‘카드값 200만 원’ 사건과 ‘제주도 여행 경비 계획’을 둘러싼 논쟁으로 번져 냉랭한 긴장감을 자아낸다는 전언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373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