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니 그냥 도파민에 미친 것 같음 잔잔한 문학소녀의 일상 앞에 나타난 쌩양아치 거렁뱅이 도파민 덩어리(꼬리에서 걸레냄새 남)
무명의 더쿠
|
15:37 |
조회 수 951
https://x.com/MacJohnathan/status/2093944671689162763?s=20
https://x.com/yonittu/status/2093893808257912991
치이카와 모몽가 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