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이단 논란에 입 열었다…"신천지 출신 있지만, 족보 확실한 교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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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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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그는 "내가 옛날에 통일교 계열에서 만든 음료수를 진짜 좋아했다. 그걸 마신다고 내가 통일교인은 아니다"라며 특정 단체와 관련된 제품을 선호한 것과 실제 신앙 관계는 별개임을 시사했다. 교파를 구분하는 기준으로 '영생'을 언급한 그는 "영생은 회개를 한 사람들에 한해서 선물로 받는 신비하고 완전한 믿음을 통해 얻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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