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짜리를 5000원 자리에..."업무방해" 학생들 만행에 꽃집 사장 '분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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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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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CCTV 화면에는 학생들이 여러 꽃다발을 손에 들고 매장 곳곳을 돌아다니거나 서로 다른 진열대에 꽃을 꽂아 놓고 웃는 모습이 찍혔다.
A씨는 "우측 4900원짜리 꽃과 좌측 9900원짜리 꽃 등을 구분해 진열해 놓고 있었는데 학생들이 9900원짜리 꽃을 4900원 상품 진열대에, 4900원짜리 꽃은 9900원 상품 진열대에 옮겨놨다. 꽃다발을 하나씩 잡고 사진을 찍은 뒤 다른 곳에 꽂아놓고 그대로 나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60921110808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