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채루'는 잎은 깻잎처럼 먹고 줄기는 껍질채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채소용 고구마. 2020년 농촌진흥청 개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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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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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0101je/status/2101566197628358664
지난 2020년 농촌진흥청이 개발하고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올해 일반 농가에 보급을 시작한 고구마 신품종 '통채루'입니다.
거친 식감에 대부분 버렸던 일반 고구마의 잎·줄기와 달리, 잎은 깻잎처럼 쌈으로 먹고 줄기는 껍질째 요리재료로 사용할 수 있어 붙여진 이름입니다.
https://youtu.be/i8JMsnhia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