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도 신천지도 아니라던 박진영…이번엔 직접 밝혔다 “우린 족보 있는 교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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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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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우리가 새롭게 설명하기 시작한 교리들이 있지 않나. 그래서 우리는 파 하나 붙여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m.sportsseoul.com/news/read/1636416
박진영은 “우리가 새롭게 설명하기 시작한 교리들이 있지 않나. 그래서 우리는 파 하나 붙여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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