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김승원 탄원서, 인사권으로 답했다…가십에 답할 의무는 없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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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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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수석대변인은 이어 “지금은 더이상 인사권이 남아있는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이야기들은 청와대 입장에서는 가십”이라며 “그 가십에 대해 저희가 대답을 해야 하는 책임, 의무는 없다. 나머지 이야기들은 당이나 좀 다른 차원에서 다뤄야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