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탬퍼링 원조..前피프티 3人 130억 소송, 11월 결론 나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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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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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피프티피프티 전 멤버 새나 시오 아란의 '탬퍼링 통수돌' 소송에 대한 1심 결론이 오는 11월 나온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1민사부(합의)(다)는 오는 11월 13일 어트랙트가 새나 시오 아란 등 총 12명을 상대로 제기한 13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열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7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