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 태우고 전용석 주차했는데… '유튜브 박제' 남성 집유 https://theqoo.net/square/4351475307 무명의 더쿠 | 08:53 | 조회 수 5387 재판부는 "피고인은 구독자 수 30만 명이 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네 차례에 걸쳐 피해자 명예를 훼손하고 개인정보를 공개했다"고 지적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518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