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수 전국 1위 경산… 주민들 “밤길 무서워요” [심층기획-외국인유학 30만 시대의 그늘]
무명의 더쿠
|
09-20 |
조회 수 1827
최서리 이민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유학생 수를 늘리는 데에만 그치니 ‘분리된 공존’이 일어나고 있다”며 “유학생들이 한국어를 포함해 문화, 제도 등을 이해한 채 녹아드는지도 정책적 지표에 포함돼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60504